connecting the dots
스티브잡스가 비가 내리던 어제 세상을 떠났고. 어제 오늘 머릿속에 계속 그가 했던 연설속의 이야기가 떠올랐다. “connecting the dots”.
Again, you can’t connect the dots looking forward; you can only connect them looking backwards. So you have to trust that the dots will somehow connect in your future. You have to trust in something — your gut, destiny, life, karma, whatever. This approach has never let me down, and it has made all the difference in my life.
배짱, 인생, 같은거 말고 나는 운명을 믿었던것 같다. 난 이 일을 하도록 태어난 사람이다 라는 그런 생각. 좋아하는 일을 만나고 그 꿈과 생각을 공유할 수 있는 친구들을 만나고 일하고 싶던 곳에서 일하고 난 운이 좋았다고 늘 생각했지만 사실은 그냥 점들을 찍고 있었던 거다.
그림이 완성되지 않았는데 벌써부터 돌아보며 선을 연결해볼 생각은 하지 말자. 그림이 완성되어 있을때 쯤엔 이미 모든 사람들이 네가 찍은 점들을 연결해주고 있을거라고.
http://search.yahoo.com/search?p=steve+jobs+timeline
그건 정말 멋진 그림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