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camp에 다녀왔습니다.

참으로 오랫만의 블로그 포스트입니다. 사실 그동안 많이 바쁜것은 아니었습니다.

솔찍히 말하자면 저는 글을 쓰고자 하는 마음이 충만할때만 블로그에 포스팅 합니다.

그리고 오늘의 barcamp는 그러기에 충분할 정도로 즐거웠습니다.

barcamp

1회때는 개인 사정으로 인해 참석하지 못했기 때문에 이번 바캠프도 참석하지 못하면 평생 한이 될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이번 barcamp 를 정말로 손꼽아 기다렸습니다. (신청순위 4번입니다;;)

다양한 분들의 정말 다양한 주제들… 듣고 싶은 것이 너무 많아서 안절 부절할 정도 였습니다. 녹화 동영상이 어서 빨리 올라오기만을 엄청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도 현장의 뜨거운 열기 덕에 발표소리들이 섞여서 녹화 동영상의 소리는 거의 듣기 힘들 것 같지만요)

점심도 너무나 훌륭했습니다. 게다가 오랫만에 야외에서 햇살을 받으며 식사를 하게되어 더욱더 좋았습니다.

저는 이번에 제가 이 블로그에도 썼었던 opendaumid 에 대해서 OpenID 그리고 Mashup 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했습니다. 그리고 예상외의 뜨거운 반응에 지금까지도 기쁜 마음이 가시지를 않습니다. 뭔가 발표하고 그렇게 뿌듯해 본적은 이번이 처음 같습니다.

벌써 내년 barcamp 가 기다려 집니다. 이거 일년에 여러번 하면 안될까요? ^^

2 Responses to “barcamp에 다녀왔습니다.”

  1. Accelerated Fribirdz! Says:

    BarCamp Seoul 2 후기…

    바캠프 서울 2에 다녀왔습니다. 정진호님이 사진을 멋지게 찍어서 flickr에 올려주셨네요. 사진 정말 잘 나왔네요! 곧 만박님도 올릴듯? 미투데이 바캠프 페이지 이번 바캠프에는 me2day의 긴밀…

  2. kss.myid.net Says:

    미안…. openid 테스트 한번만 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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