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July, 2005

우리 아들 찬희가 첫돌을 맞았습니다.

 

처음 찬희가 태어나고 지나온 1년이 도대체 어떻게 지나갔는지 생각이 나질 않네요. 수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건강하고 착하게 잘 자라주어서 부모된 마음에 고맙기만 합니다.

찬희가 이렇게 잘 자랄 수 있었던 것은 제 주변의 많은 사람들 덕분 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을 모시고 찬희의 첫 생일을 축하하고자 합니다.

많은 분들이 휴가를 계획하고 있는 연휴 첫날에 이렇게 돌잔치를 하게 되어 죄송하지만, 부디 방문해 주셔서 차린것은 별로 없지만 준비한 저녁도 드시고 손바닥 만하던 우리 찬희가 얼마나 컸는지, 재롱은 또 얼마나 늘었는지도 귀엽게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