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May, 2006

성공한 조직에서 또 다른 성공을 이끌어 내지 못하는 이유

윤석찬씨의 블로그를 보다가 너무나도 공감가는 대목이 있어서 올려본다.

성공한 조직에서 또 다른 성공을 이끌어 내지 못하는 이유는 조직이 비대해지는 것 뿐만 아니라 기존 성공 사례에 매몰된 의사 결정자에 의해 혁신이 저해되기 때문이다.

일관된 자세를 유지하고 겸손해지며 외부에 열린자세를 견지하는것 말은 참 쉬운데… 과거의 성공을 잊지 못하는 조직에서 이런 마음가짐을 가지기란 얼마나 어려운일인지.. 요즘 새삼 깨닫는다.

아들의 친구들

 

 

우리아들 오른쪽에 있는 아이는 다은이. 홍일점이다. 우리아들은 본능적으로 여자한테 친절하고 애교도 잘떤다. 근데 다은이 앞에서도 그러는진 잘 모르겠다.

다은이 오른쪽에 있는 아이가 도영이다. 아버지로서 신체 성장면으로 정말 부러운 아이다. 아니 이미 아동이다 -_-;

애들 다 똑같을 것 같지만 키워보니 지구상에 똑같은 애는 하나도 없을 것 같다. 정말로 아이들 성격 각양각색이다.